[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 자녀와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27일(한국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avorite moment of the year. Looking forward to all the festive moments in 2019(올해 가장 인상깊은 순간. 2019년에도 축제 같은 순간들을 기대한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훌쩍 큰 쌍둥이들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08년 미국의 영화배우 겸 가수 닉 캐논과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2014년 캐논과의 이혼을 발표한 캐리는 현재 13살 연하 댄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타나카와 열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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