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청하가 다채로운 콘셉트가 빛나는 컴백 포토 티저를 모두 공개했다.
청하는 28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번째 싱글 '벌써 12시' 마지막 포토 티저를 게재했다.
짧은 모션으로 구성된 이번 티저 속에는 마치 한 편의 예술작품을 보는 것처럼 럭셔리하고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청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과 매혹적인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오픈한 1,2차 포토 티저를 통해 왕관을 비롯한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던 청하는 3차 포토 티저에서는 이전과는 또 다른 우아한 콘셉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청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벌써 12시' 포토 티저 공개를 완료했다. 어떤 스타일이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청하의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 능력은 곧 베일을 벗을 '벌써 12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포토 티저 공개를 모두 마친 청하는 오는 29일과 31일 '벌써 12시' 뮤직비디오 1,2차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컴백 당일까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하의 독보적인 콘셉트가 더욱 빛날 신곡 '벌써 12시'는 내년 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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