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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OK'는 비아이와 함께 퓨쳐바운스가 작곡했고, 비아이·바비와 김종원 작가가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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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랑을 했다(LOVE SCENARIO)', '죽겠다(KILLING ME)', '이별길(GOODBYE ROAD)'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아이콘은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선 대상인 '올해의 베스트송'을 받았고, 비아이는 송라이터상을 수상했다. 2018년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대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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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앵콜 콘서트는 지난해 8월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호주 투어까지 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번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아이콘과, 함께 호흡해온 아이코닉(팬클럽)의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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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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