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밴드 로맨틱펀치가 전설의 록 밴드 '퀸'을 완벽히 재현해 화제다.
지난 9월 'YB 편'에 단독으로 첫 출연한 밴드 로맨틱펀치는 '불후의 명곡'이 지난 3년간 기다려 왔던 꿈의 무대라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최근 '김상희 편'에서 화려한 무대와 역대급 관객 호흡을 자랑하며 우승을 차지해 오는 29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18 왕중왕전'라인업까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날 로맨틱펀치는 최근 영화 흥행과 함께 다시금 전 국민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전설적인 밴드 퀸의 명곡 'We Are The Champions'를 선곡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소속사 이름이 '퀸 엔터테인먼트'일 정도로 퀸의 열렬한 팬임을 고백하며 "이번 왕중왕전 무대를 위해 직접 영화사에 문의해 프레디 머큐리가 생전에 입었던 옷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의상까지 공수해왔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로맨틱펀치는 화려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관객과 하나 되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퀸을 완벽 재현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세계적인 밴드 퀸의 무대를 완벽 재현한 로맨틱펀치의 무대는 오는 29일(토)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18 왕중왕전' 2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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