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김민국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벌레 옆에 잘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케이윌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케이윌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느덧 훌쩍 큰 김민국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특히 아빠 김성주를 쏙 빼닮은 외모 역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김민국은 2014년부터 1년간 방영했던 MBC '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김성주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민국은 10살 초등학생이었으며, 현재 14살 중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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