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 첼시행 요청 없었어."
레오나르도 AC밀란 기술이사의 말이다. 이탈리아 언론은 최근 들어 곤살로 이과인의 첼시행 가능성을 보도했다. 이과인은 현재 유벤투스에서 AC밀란으로 임대됐다. 이과인은 나폴리 시절 함께 했던 은사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있는 첼시로의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과인이 직접 첼시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레오나르도 이사는 이에 대해 반박했다. 레오나르도 이사는 29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와 이과인의 관계는 매우 직접적이다. 그는 우리에게 중요하다. 그 역시 이를 알고 있다"며 "우리는 이과인에 대해 어떤 의심도 없다. 첼시로부터 제안도 없었고, 이과인으로부터의 이적 요청도 없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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