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길을 열어주려고 하는 분위기다.
파브레가스는 올 시즌 첼시의 주전 자리에서 밀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5번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조르징요-은골로 캉테-마테오 코바치치 라인을 선호한다.
파브레가스는 내년 6월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2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는 '첼시가 파브레가스의 미래를 위해 계약을 조기 해지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파브레가스는 올 시즌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지만 재능만큼은 여전하다. AS모나코와 AC밀란이 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만약 계약이 조기 해지되면 1월이적시장에서 그를 노리는 팀이 더욱 늘어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