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2018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워너원 3위 블랙핑크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8년 11월 27일부터 2018년 12월 28일까지 100개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218,947,961개를 추출하여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9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빅데이터 178,241,082개와 비교하면 22.84%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2018년 1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블랙핑크, 트와이스, 엑소, 마마무, 레드벨벳,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세븐틴, 비투비, 더보이즈, 위너, NCT, 모모랜드, 소녀시대, 에이핑크,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갓세븐, 샤이니, 우주소녀, 뉴이스트W, AOA, 스트레이 키즈, 인피니트, 오마이걸, 라붐, 아스트로, 빅뱅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4,852,408 미디어지수 6,068,839 소통지수 13,855,021 커뮤니티지수 12,154,0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930,336 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6,342,509와 비교하면 40.19% 상승했다.
2위, 워너원 (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8,408 미디어지수 6,651,631 소통지수 5,082,612 커뮤니티지수 3,473,06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495,712 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693,980와 비교하면 54.25% 상승했다.
3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674,784 미디어지수 2,229,340 소통지수 5,634,760 커뮤니티지수 3,086,60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625,490 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9,957,919와 비교하면 16.75% 상승했다.
4위, 트와이스 (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68,376 미디어지수 4,193,401 소통지수 2,279,518 커뮤니티지수 3,038,0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679,339 로 분석되었다.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943,718와 비교하면 53.80% 상승했다.
5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3,912 미디어지수 2,311,799 소통지수 2,888,509 커뮤니티지수 2,310,74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544,966 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795,242와 비교하면 78.20%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1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빅데이터 178,241,082개와 비교하면 22.84% 증가했다.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1.09% 상승, 브랜드 이슈 83.89% 상승, 브랜드소통 8.05% 상승, 브랜드확산 4.8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돌그룹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86.20%로 지난 9월보다 4.92%상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8년 1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멋있다, 노력하다, 따뜻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MAMA, 빌보드, 지민"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78%를 기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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