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김연자가 '2018 KBS 가요대축제'의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Advertisement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BS2 '2018 KBS 가요대축제'에 김연자가 트로트 가수 최초로 출연했다.
이날 김연자는 완벽한 라이브로 파워풀한 성량을 뽐내는 가하면, 흥에 겨운 제스처와 EDM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Advertisement
특히 엑소와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등 '2018 가요대축제' 전 출연자와 함께한 '아모르 파티'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조합으로 마지막 무대다운 훈훈한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네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을 지닌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는 각종 음원차트를 역주행, 수능 금지곡으로 불리며 세대불문 꾸준하게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