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복면가왕' 피겨퀸은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2라운드에서는 독수리 건의 3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4인의 도전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피겨퀸과 마법소녀가 등장해 실력을 겨뤘다.
먼저 피겨퀸은 세븐의 '와줘'를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불렀다. 마법소녀는 김태우의 '사랑비'를 선곡해 서정적이고 경쾌한 목소리를 듣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김현철은 피겨퀸에 대해 "톡 손대면 무너질듯한 여리여리한 음색을 지녔다"라고 평했다.
투표결과 29대 70으로 마법소녀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피겨퀸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독수리 건의 3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4인의 도전이 펼쳐졌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