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하센휘틀 사우스햄턴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위해 선수 영입을 꾀한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30일(한국시각) '랄프 하센휘틀 감독이 올림피아코스에서 뛰는 오마르 엘랍델라위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우스햄턴은 시즌 초반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다. 시즌 초반 마크 휴즈 감독을 경질하고 랄프 하센휘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는 등 변화를 줬다.
랄프 하센휘틀 감독은 최근 아스널, 허더즈필드타운을 제압하고 승점을 쌓았지만, 여전히 강등권에 놓여있다. 사우스햄턴은 개막 19경기에서 3승6무10패(승점 15)를 기록하며 17위에 머물러 있다.
변화가 필요한 시기. 랄프 하센휘틀 감독은 오마르 엘랍델라위 영입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랄프 하센휘틀 감독이 사우스햄턴의 강등권 탈출을 위해 오마르 엘랍델라위 영입을 내년 1월 목표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오마르 엘랍델라위는 2017년 1월부터 6개월 간 헐시티에서 임대 생활을 한 바 있다. 그는 올 시즌 그리스 리그 21경기에서 2골-5도움을 기록 중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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