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리그 사진집 '뷰파인더로 보는 K리그' 발간 기념 사인회가 31일 서울 한 서점에서 열렸다.
사인회에는 2018시즌 K리그에서 활약한 젊은피 삼총사 전세진(수원 삼성) 한승규(울산 현대) 조유민(수원FC)이 참석해 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인회에는 약 250명이 넘는 팬들이 몰려 세 선수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조유민은 "생각보다 많은 팬들이 와주셔서 놀랐다. 항상 고맙고 시간 관계상 한 분 한 분 다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 저에게 보내주시는 관심만큼 내년 시즌 K리그 경기장도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집은 지난 28일부터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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