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M-YG 커플이 탄생할까.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양 소속사는 침묵을 지켰다.
1일 디스패치는 카이와 제니가 열애중이며, 두 사람이 지난 11월 서울 하늘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카이는 제니의 숙소로 찾아가 그녀를 태우고 함께 상암동 드라이브를 즐겼다. 손을 꼭 잡고 산책하고,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달달하게 데이트했다.
이 시기 카이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바로 제니가 찍어준 '럽스타그램'이며, 카이는 하와이 스케줄에서 돌아온 후 가장 먼저 제니에게 선물을 전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또 디스패치는 "지난 10월 양현석과 제니의 열애설 당시에도 제니는 카이와 연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엑소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조선의 전화에 답하지 않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