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아스트로(ASTRO)가 1월 16일 첫 정규 앨범 'All Light(올라잇)'을 발표하며 새해 첫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지난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월 16일 발표하는 첫 번째 정규 앨범의 커밍업 티저 이미지를 게재해 컴백의 예열을 시작했다.
공개된 커밍업 티저 이미지는 짙은 녹음을 연상시키는 초록의 배경 사이로 식물의 푸른 잎들이 환한 햇살을 받아 빛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미지에 적힌 '2019.1.16', 'THE FIRST ALBUM', 'IT'S GONNA BE ALL LIGHT' 세 개의 메시지는 아스트로 컴백을 알림과 동시에 2019년 아스트로가 새롭게 보여줄 무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아스트로가 완전체 활동에 나서는 것은 '드림 파트2(Dream Part.02)' 앨범의 '니가 불어와' 활동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그동안 멤버들이 드라마, 예능,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두각을 나타낸 만큼 이번 완전체 컴백에 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커밍업 티저를 시작으로 정규 앨범 'All Light'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계절 시리즈'와 '드림 시리즈', '라이즈 업(Rise up)' 앨범에 이어 발매되는 아스트로 첫 정규 앨범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컴백 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커밍업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아스트로는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끝>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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