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스테이시 오그먼 감독은 "불만족스러운 경기였다. 수비적 측면에서 3점을 너무 많이 허용했다. 대응이 미비했다"고 했다.
이겼지만, 불만스러운 모습. 그는 "공격적 측면에서도 작전 수행능력이 부족했다. SK 안영준이 전반에만 25점을 넣었다. 하프타임 때 강조했고 후반에 실점하지 않았던 부분은 괜찮았다"고 했다.
브라운의 경기력에 대해서는 만족. "전반 파울이 일찍 2개 정도 나왔는데, 리바운드에 집중했고, 후반 클러치 리바운드를 잡은 것은 좋았다"고 했다.
선수 기용폭을 넓히고 있다. 그는 "부상 선수가 돌아와도, 이정현과 브라운, 티그와 하승진의 세트 기용을 유지할 생각"이라고 했다. 전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