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윤지성 측이 솔로 데뷔 및 군 입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윤지성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윤지성과 솔로 데뷔를 논의 중이다. 오는 2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군 입대 문제에 대해서는 "정확한 날짜는 영장이 나와 봐야 알 수 있다. 아직 정해진 바 없다"면서 "나이가 꽉 차서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당연히 가야한다"고 전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을 통해 그룹 워너원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맏형으로서 활약해왔고,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오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개최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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