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곡 '해야'로 컴백을 앞둔 여자친구가 예린과 신비의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오늘(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 Daytime 버전의 예린, 신비 개인 및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텔톤 드레스를 입은 예린과 신비가 청초하고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방 안, 나란히 손을 잡고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풍긴다.
특히, 예린은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러블리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신비는 그윽한 눈빛을 더한 완벽한 옆라인을 자랑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다.
앞서 여자친구는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는 소녀들의 새벽을 담은 Daybreak 버전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데 이어 태양이 절정에 이른 시간인 Daytime 버전의 개인 티저 및 유닛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해'에 비유해 더 깊어지고 있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 '해야'는 여자친구의 전작 '밤'의 연장선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더욱 짙고 아련해진 여자친구의 감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1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해야'를 포함한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를 첫 공개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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