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FNC의 10인조 새 걸그룹 체리블렛(Cherry Bullet: 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댄스 퍼포먼스를 최초로 선보였다.
지난 2일 공개된 Mnet 리얼리티 '인싸채널 체리블렛' 5회에서 체리블렛은 대한민국 대표 안무가 마리와 최고의 스트리트 댄서 제이블랙에게 스트리트 인싸 댄스 팁을 전수 받았다. 체리블렛은 시범 안무를 금세 잘 따라하는가 하면, 갑자기 시작된 댄스 배틀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예능감과 완벽한 춤 솜씨 모두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체리블렛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리블렛은 각 팀마다 'Havana(Feat. Young Thug)' 'Team' 'Me Too'를 선곡해 의자 댄스, 힙합 댄스, 러블리 안무 등 완벽한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이에 앞으로 체리블렛이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Mnet '인싸채널 체리블렛'은 아이돌로서 첫 발을 내딛는 체리블렛 멤버들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가요계 '인싸(인사이더의 줄임말)'가 되기 위해 뜨거운 '랜선 배틀'을 펼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9일 오후 7시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