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이강인(18)이 벤치 대기한다. 선발 명단에 오르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 연속으로 발렌시아 1군 선수 명단에 포함되고 있다. 그는 6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알라베스와의 원정 경기 명단에 올랐지만 선발에 들어가지는 못했다. 3경기 연속 벤치 대기다.
마르셀리노 발렌시아 감독은 알라베스를 맞아 4-4-2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최전방에 로드리고-산티 미나, 중원에 바스-파레호-피치니-체르세프, 포백에 가라이-디아카비-라토-파울리스타를 선택했다. 골문은 네토에게 맡겼다.
이강인은 도메네크, 베조, 가메이로, 페란 토레스, 바추아이, 라치치와 벤치에 앉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