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이강인(18)이 벤치 대기한다. 선발 명단에 오르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최근 3경기 연속으로 발렌시아 1군 선수 명단에 포함되고 있다. 그는 6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알라베스와의 원정 경기 명단에 올랐지만 선발에 들어가지는 못했다. 3경기 연속 벤치 대기다.
마르셀리노 발렌시아 감독은 알라베스를 맞아 4-4-2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최전방에 로드리고-산티 미나, 중원에 바스-파레호-피치니-체르세프, 포백에 가라이-디아카비-라토-파울리스타를 선택했다. 골문은 네토에게 맡겼다.
이강인은 도메네크, 베조, 가메이로, 페란 토레스, 바추아이, 라치치와 벤치에 앉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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