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빅뱅이 본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제 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원 부문 시상식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박민영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방탄소년단과 빅뱅이 본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은 "'아미' 여러분 덕분에 본상을 받았다. 스트리밍이 중요한 시대에 음원 본상을 받게 되서 기쁘다"며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미' 음원 부분까지 와주셔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하다"며 "좋은 음원 준비하고 있다. 좋은 음원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