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2월 말 솔로 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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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하성운이 2월 말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하성운과 진로에 대해 다각적으로 의견을 나눴지만 워너원 활동이 마무리되지 않은 터라 구체적으로 결정을 내리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지난 4일 하성운과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눈 결과 2월 말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하성운은 2월 발표할 솔로 앨범에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만큼 워너원 보컬로 활동했던 그만의 음악색을 한껏 살릴 수 있을 전망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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