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현장에서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박아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매료시키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SBS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 제작 슈퍼문 픽처스/ 이하 '복수돌')에서 통통 튀는 매력 포텐을 폭발시키고 있는 박아인(양민지 역)이 카메라 밖에서도 웃음꽃을 피우며 현장 분위기를 업(UP) 시키고 있다.
박아인은 극 중 양민지 역을 맡아 강복수(유승호 분)를 향한 일편단심을 표현하는 귀여운 스토커로 활약하고 있다. 백 번 들이대면 백 번 튕겨내는 그의 철옹성 같은 태도에도 불구하고 직진밖에 모르는 양민지(박아인 분)의 사랑법(?)은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은근한 짠내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스며들었다.
또 손수정(조보아 분)을 질투하지만 강복수를 헷갈리게 하는 그녀에게 일침을 가하는 걸크러쉬로 답답한 시청자들의 마음에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 이경현(김동영 분)과는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같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박아인은 실제 현장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한파도 이겨내는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늘 환한 미소를 유지하며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등 깜찍함으로 광대 승천을 불러일으키고 때로는 단숨에 진지하게 연기결을 달리하는 놀라운 몰입도를 보이고 있는 것.
시청자들 역시 그녀가 펼치는 호연에 '너무 귀여움', '미모가 물오르는 듯', '너무 매력적으로 생기셨어요', '양민지 이 언니 매력 있어. 걸크러쉬 짱!', '민지 진짜 의리녀', '예쁘다. 똑 부러지네' 등 애정 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배우 박아인의 활약은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계속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