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창의가 FA 시장에 나왔다.
WS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지난 주 배우 송창의, 송영규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송창의는 신인시절부터 WS엔터테인먼트와 한솥밥을 먹었으나 최근 계약 기간이 만료되며 새 소속사 찾기에 나섰다. 송영규 역시 최근 기간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송창의는 2007년 SBS 드라마 '황금신부'를 통해 스타덤에 올라 '이산' '신의 저울' '인생은 아름다워' '대풍수'에 최근 MBC '숨바꼭질'까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뮤지컬 배우 출신은 그는 무대 활동도 소홀히하지 않으며 많은 공연을 소화했고 최근에는 '레베카'에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