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특급 '공항매너'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지난 5일, 남성복 지오지아의 2019SS 광고 촬영 차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 박서준은 공항에서 팬들을 향해 손 하트를 그려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박서준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배웅 나온 팬들을 향해 활짝 미소를 지었다. 또 머리위로 손 하트를 그리며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겨울 추위를 녹이듯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비율로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박서준은 그레이 체크 패턴의 코트에 오트밀 컬러의 니트, 그리고 슬림한 블랙컬러의 슬렉스로 심플하면서도 완벽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클래식 무드의 더블브레스티드 코트를 과감히 오픈 연출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는 평.
한편 남성복 지오지아와 배우 박서준이 함께한 호주 현지로케 화보 및 영상은 2월중 공개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6세’ 이성미, 암 투병→송은이에 장례 맡겼다 "수의·납골당도 마련”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BTS 진, '기안장2' 하차 전말 폭로 "기안84가 날 잘라, 나 버리니까 좋냐"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