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특급 '공항매너'를 보여줬다.
지난 5일, 남성복 지오지아의 2019SS 광고 촬영 차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 박서준은 공항에서 팬들을 향해 손 하트를 그려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박서준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배웅 나온 팬들을 향해 활짝 미소를 지었다. 또 머리위로 손 하트를 그리며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겨울 추위를 녹이듯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비율로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박서준은 그레이 체크 패턴의 코트에 오트밀 컬러의 니트, 그리고 슬림한 블랙컬러의 슬렉스로 심플하면서도 완벽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클래식 무드의 더블브레스티드 코트를 과감히 오픈 연출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는 평.
한편 남성복 지오지아와 배우 박서준이 함께한 호주 현지로케 화보 및 영상은 2월중 공개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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