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개인 SNS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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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은 7일 낮 12시 공식 SNS를 개설하고 "2018년 끝났는데요, 다들 마무리 잘 하셨나요? 전 지난 1년 동안 감사하게 많이 배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2018년은 저에게 되게 중요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의미도 좋았고. 2018년 여러분한테 어떤 1년이었어요? 좋거나 안 좋거나 다 지났으니까요. 괜찮아요. 2018년 물론 저한테 좋은 추억이었지만 이제부터 2019년은 진짜 새로운 시작이니까요. 저랑 같이 잘 해봅시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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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멤버가 개인 SNS를 개설한 것은 강다니엘, 윤지성에 이어 라이관린이 세 번째다. 라이관린의 SNS 개설 이후 팔로워 수는 8만 명을 훌쩍 넘기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관린은 8일 중국으로 출국,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화보 촬영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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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 부로 해체했으며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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