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세우며 40%대 고지에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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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 65회와 66회는 전국기준 32.4%와 37.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9.2%, 34.8%)보다 각각 3.2%포인트와 2.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녀관계임을 들킨 강수일(최수종)과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알게 된 왕진국(박상원)은 둘에게 분노했고 강수일에게 떠나라고 말했다. 김도란은 진실을 알지 못하는 왕대륙(이장우)에게 이를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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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방송된 MBC '내 사랑 치유기'는 9.3%, 12.8%, 13.1%, 13.6%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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