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난 7일(월)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으로 1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는 영화 '언더독'이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목소리 열연을 담은 '캐릭터 싱크로율 100% 더빙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월) 진행된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주요 언론 매체와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과 쏟아지는 극찬 세례로 1월 국내 극장가의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한 영화 '언더독'이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캐릭터 싱크로율 100% 더빙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싱크로율 100% 더빙 비하인드 영상'은 '뭉치'역의 배우 도경수부터 '밤이'역의 배우 박소담, '짱아'역의 배우 박철민, 그리고 '사냥꾼'역의 배우 이준혁까지 한국적 색채와 풍광을 담아낸 '언더독'만의 따뜻한 그림체에 극의 완성도를 높인 배우들의 목소리 더빙 현장을 담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뭉치'역의 배우 도경수는 "처음 뭉치를 봤을 때 조금 놀랐다. 용기 있고 도전하는 성격이 저랑 닮은 것 같다"라고 전해 외모는 물론 성격까지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언더독'의 연출을 맡은 오성윤 감독 역시 "도경수 배우는 순진함 속에 자기 생각이 뚜렷해 보이고 그런 것들이 뭉치와 굉장히 캐릭터성이 닮아 있다"라고 전했다. 걸크러쉬 댕댕이 '밤이'로 분한 배우 박소담은 "감정을 표현해 내는 데 있어 많이 배웠다. 개의 호흡을 녹음해야 하고 그 중간 지점을 찾으면서 밤이의 감정에 집중하려고 했다"라며 첫 목소리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당을 나온 암탉' '달수'에 이어 다시 한번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유쾌한 애드리브와 코믹함을 전할 배우 박철민은 "감독님과 신나게 죽이 맞아서 작업했다"라며 더빙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며, 고참 댕댕이로 새롭게 선보이는 목소리 연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산속의 무법자 사냥꾼 역의 배우 이준혁 역시 개성 가득한 목소리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이처럼 충무로 대세 배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의 진정성 넘치는 목소리 열연을 담은 '캐릭터 싱크로율 100% 더빙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언더독'은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담아 유쾌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2019년 새해 선물과 같은 영화가 될 것이다. 오는 1월 16일 대개봉.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