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추자현이 새해를 맞아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추자현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해돋이를 보러 가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추자현은 "아침 7시. 2019년 첫 태양을 보러 한강 동쪽 끝을 향해 달려갔으나 구름에 가려진 해돋이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고 남겼다.
이어 "하지만 올해 첫날의 상쾌한 아침 공기는 너무나도 기분 좋은 출발을 느끼게 해 주었다. 이 기분을 나의 팬들과 함께 나누고파 사진을 올린다"며 "늘 응원해주고 기다려주는 나의 츠와와(팬클럽 이름)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맙고 사랑한다. 올해는 좀 더 많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추자현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출산 이후 방송 활동을 한동안 중단한 추자현은 오는 4월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아스날 연대기'에도 특별 출연하며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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