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나라가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래퍼 한해에게 응원의 글을 남겼다.
지난 8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해님 '컬투쇼' 방송서 응원 너무 감사했습니다. 'SKY 캐슬' 마지막 회까지 보고 입대 하시는 거죠? 저도 응원할게요. 몸조심히 잘 다녀오시고요~ - 오나라 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한해님 몸 건강히 군대 잘 다녀오세요'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환한 미소와 함께 청순미 넘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한해는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오나라를 지목하며 "최근에 팬이 됐다. 매력적이다. 저의 이상형으로 등극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저 한달 뒤에 군대가요. 혹시 연락이 닿으면 게스트로 나와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겨 화제가 됐다.
한편 오나라는 현재 JTBC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으로 출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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