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젊고 재미있어진 tvN '수요미식회'가 이번에는 요즘 가장 핫하다는 미식 플레이스 '을지로 편'을 방송한다.
오늘(9일, 수) 밤 12시20분에 방송되는 '수요미식회' 189회에서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곳 을지로에 방문해 먹거리는 물론, 개성을 뽐내는 가게들이 보물처럼 숨어있는 동네들을 발견하는 재미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에는 예능과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가수와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2PM 찬성과 아침 드라마를 통해 주부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배우 고은미가 출연한다.
찬성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찰진 먹방을 선보인 바, 오늘 방송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찬성은 "먹을 걸 너무 좋아한다. 맛있으면 정신을 잃을 정도"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줄서도 아깝지 않을 그 집' 을지로 편에서는 신선하고 쫄깃한 양대창을 비법 소스로 양념해 구워주는 을지로의 노포와 알싸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인 을지로식 골뱅이 무침 집, 반전 매력을 가진 트렌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을 예정. 또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세운상가 일대의 힙한 카페를 방문하며 '미식 핵인싸'가 되는 법도 전수한다.
특히 새로운 미식 멘토로 합류한 신아영은 양대창 집에서 양대창을 맛있게 먹는 찰진 먹꿀팁을 전수한다. 러블리한 외모와 달리 아재 입맛을 탑재한 신아영의 먹꿀팁에 전현무는 "형이라고 부르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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