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메도우(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한국 여자축구 에이스 지소연(첼시 위민스)이 도움을 하나 기록했다. 팀은 리그컵 4강에 올랐다.
지소연은 9일 밤(현지시각) 영국 런던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첼시와 레딩의 2018~2019시즌 FA여자 리그컵 8강전에서 교체로 출전했다. 상대가 2부리그인 레딩인지라 주전 선수들 대부분을 뺀 상황이었다. 지소연은 2-0으로 앞선 후반 35분 교체로 투입됐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지소연은 날카로운 패스와 드리블로 레딩을 흔들었다. 후반 42분 킬패스로 커비의 골을 도왔다.
첼시는 커비가 2골, 지소연이 1도움을 하며 레딩을 4대0으로 눌렀다.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