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14일 첫 방송되는 MBN 두근두근 썸타는 여행 <비포썸라이즈>에 등장하는 최초 출연자 6인이 낯선 곳에서 새로운 인연 찾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간절히 원하지만 언제나 어려운 연애, 그 장소가 정열의 나라 '스페인'이라면 어떨까?
남자는 "여행지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는 건 설레는 일인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여자는 "좋은 데 오면, 그런 로맨틱한 감성이 썸을 더 잘 탈 수 있게 만들지 않을까 싶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첫 만남 직전, 여자와 남자의 다른 생각도 포착됐다. 남자는 "두근두근하다. 가서 인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뭘 해야 할지 걱정이다"라고 고백했고, 여자는 "내가 전혀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남자는 "내 가슴에 솔직한 즉, 마음에 솔직한 그런 연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설렘 가득한 속내를 전했다.
썸예능 <비포썸라이즈> 출연자들은 각자 다른 여행일정 끝에 단 한번의 '고백타임'이 있다. 2030 청춘의 로망인, 썸과 연애 그리고 여행과 사랑 중 이를 전부 쟁취할 이는 과연 누구일까?
두근두근 썸타는 여행 <비포썸라이즈>는 14일(월)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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