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4경주=7-2 (과거 유성팀)
우수급 출신의 7번이 과거 유성팀에서 함께 훈련했던 선배 2번을 챙길 가능성이 높다. 2017년에 7번의 추입, 젖히기 우승과 2번의 마크로 2차례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이번에도 7번이 선행젖히기 자유로운 1번 을 활용한 후 추입 우승하면 2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다.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7-2 적극 추천.
10경주=5-2 (세종, 대전팀)
특선급에서 활약했던 5번이 세종, 대전팀 선배 2번과 협공 펼치면서 동반입상 모색할 수 있는 경주. 두 선수 초반부터 앞, 뒤로 나란히 위치할 것 같은데, 선행에 강점 있는 2번이 경주 주도하면 작전 다양한 5번은 무리하지 않고 2번을 최대한 활용한 후 살짝 추입할 수 있겠다. 따라서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5-2 기본 추천.
14경주=6-3 (김해, 창원팀)
그랑프리에 출전했던 강자 6번이 김해, 창원팀 후배 2번을 규합하여 우승 및 동반입상 노릴 수 있는 경주. 최근 4연속 입상하면서 선전하고 있는 3번이 선행 또는 젖히기로 주도권을 장악하면 3번이 배려하면서 추입 우승할 수 있고, 6번이 3번을 후미에 직접 붙일 수도 있겠다. 따라서 라인 확실하고, 전법도 잘 맞는 6-3 우선 추천.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