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워너원 박지훈이 개인 SNS 계정을 개설했다.
박지훈은 10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훈이에요"라고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그는 "드디어 저의 인스타계정이 오픈되었네요. 여러분들과 이렇게 인스타에서도 뵙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양한 지훈이의 정보와 소식을 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앞으로도 인스타에서 자주 봐요 안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지훈은 눈부신 비주얼이 빛나는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훈은 이어 "여러분~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우리 이따가 매번 만나는 시간에 만나요"라고 추가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훈은 상큼한 브이 포즈와 함께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여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워너원 파이널 콘서트 'Therefore'로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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