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문근영과 김혜성의 절친 케미가 주목받고 있다.
문근영은 1년 3개월 만에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 펭귄 편으로 방송 복귀를 알렸다. 문근영의 추천을 받은 김혜성은 조연출로 펭귄 다큐멘터리에 함께하며 역시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섰다.
한편, 나무엑터스 SNS에 공개된 문근영과 김혜성의 사진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3일(목요일) 진행되었던 '동물의 사생활' 네이버 브이 라이브 촬영 이후의 사진으로 두 배우의 익살스러운 포즈와 장난기 어린 표정이 돋보인다. 건강한 모습의 문근영과 김혜성의 절친 케미는 반가움을 자아내며 이들의 활발한 행보를 응원하게 만든다.
실제로 저번 주에 방송된 '동물의 사생활'에서 문근영과 김혜성은 15년 지기 여사친X남사친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이들의 케미에 힘을 얻은 '동물의 사생활' 6회는 힐링 예능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전국 시청률 3.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완벽한 방송 복귀를 알린 문근영과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서 매력을 발산한 김혜성. 절친 케미를 넘어 연출과 조연출의 케미가 본격적으로 보여질 '동물의 사생활' 7회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문근영과 김혜성이 함께하는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오늘 밤(11일) 밤 8시 55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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