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승현이 이동건과 20년 만에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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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만에 다시만난 형 고마워요 한결같고 변함없이 지금 함께해서 #장무상망 #고독한만남 부모님드리라고 빵사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승현과 이동건이 환하게 웃고 있는 셀카를 담았다. 20년 만에 재회에도 훈훈한 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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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과 이동건은 1998년 한 청소년 뮤지컬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한편 김승현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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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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