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는 21일 데뷔를 앞둔 그룹 체리블렛(Cherry Bullet: 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체리블렛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2일 체리블렛 공식 데뷔 티저사이트(www.cherrybullet.co.kr)를 통해 멤버 미래와 린린의 로딩(LOADING), 플레잉(PLAYING) 두 가지 버전의 사진과 개인 로봇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8일부터 이어진 멤버별 포토 공개로 미래, 린린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10명의 체리블렛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체리블렛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로딩(LOADING) 버전과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플레잉(PLAYING) 버전의 재킷으로 10인 10색의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함께 공개된 개인 로봇은 멤버별로 고유의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어 독특한 게임 콘셉트가 앨범 및 멤버 개개인과 어떻게 접목될지 궁금증을 끌어 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래, 린린은 걸크러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멤버들은 눈빛만으로 범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FNC에서 6년여 만에 론칭하는 걸그룹 체리블렛은 1월 21일 데뷔 싱글 앨범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데뷔 전부터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로부터 '2019년 기대되는 K팝 신인'으로 소개되는 등 국내외에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체리블렛은 타이틀곡 'Q&A'를 통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저격할 예정이다.
한편 체리블렛은 14일 오후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론칭 콘셉트 필름(LAUNCHING CONCEPT FILM)'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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