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조성준 통신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 부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13일 오후(현지시각) 맨유와의 22라운드 홈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토트넘은 맨유에 0대1로 졌다. 이 경기 후 손흥민은 잠시 토트넘을 떠난다. 아시안컵이 열리는 아랍에미리트로 바로 날아간다. 토트넘으로서는 잠시동안 공격의 큰 축을 잃게 됐다.
기자회견에서 포체티노 감독은 "걱정을 안한다고 할 수는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럼에도 "하지만, 다른 선수들 있기에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면서 "시소코가 다쳤다. 손흥민은 차출됐다. 남은 선수들로 경기를 치러야 하기에 나에게는 시험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