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40% 시청률을 돌파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9회와 70회는 전국기준 35.1%와 41.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0.8%, 35.2%)보다 각각 4.3%포인트와 6.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66회가 기록했던 자체 최고 기록인 37.7%보다도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일(최수종)과 김도란(유이)이 부녀 관계임을 알게 된 오은영이 김도란을 내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왕대륙(이장우)에 의해 다시 집으로 돌아온 김도란의 모습에 오은영은 화를 냈지만, 왕진국(박상원)은 김도란의 편을 들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내 사랑 치유기'는 11.7%, 14.3%, 14.0%, 14.7%로 7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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