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태환이 '도시경찰' 촬영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참석했다.
이태환은 "막내인데, 솔직히 처음엔 선배님들이 무서울 줄 알았다. 아무래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이미지가 있어서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재윤 선배님도 호탕하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면서 장난도 많으신 장혁 선배님. 그리고 민재 선배님은 은근히 귀여우면서 허당기가 있다. 오히려 이런 모습들을 보니까, 저희 네명이 있을 때에는 선후배지만 가끔씩 동료 형사나 수사관으로 지내다 보니 편하고 챙김을 받으며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도시경찰'은 '시골경찰' 시리즈와 '바다경찰'을 연이어 성공시킨 MBC에브리원의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경찰의 삶과 애환을 함께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