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왕이 된 남자' 광대 여진구가 복수를 위해 환궁했음을 알렸다.
14일 방송된 tvN '왕이 된 남자'에서는 하선(여진구 분)이 다시 궁으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하선 다시 궁으로 돌아왔다. 왜 다시 돌아온 것이냐고 차갑게 묻는 이규(김상경 분)에게 하선은 누군가를 철저히 밟아 숨통을 밟아놓는 방도를 알려달라 했다.
이에 이규는 하선을 향해 칼을 겨누며 "네 놈이 정녕 원하는게 무엇이냐"고 물었고, 하선은 신치수(권해효 분)의 아들 신이겸(최규진 분)으로부터 몹쓸 짓을 당한 동생 달래(신수연 분)의 복수를 위해 환궁했음을 알리며 "그 놈이 세상에 태어난걸 후회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분노에 가득 찬 목소리로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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