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그 1위 자리를 노리는 맨체스터 시티가 사네-제수수-스털링 스리톱을 앞세워 3연승 사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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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1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2019 EPL 22라운드 울버햄튼과의 홈경기에 나섰다. 비록 전날까지 16승2무3패로 승점 50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 리버풀에 승점 7점차로 뒤져 있지만, 이 경기 승리를 거둔다면 격차를 줄일 수 있다. 게다가 최근 2연승 중이라 승리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공세에 나설 전망이다.
이 경기에 앞서 맨시티는 4-3-3으로 짜여진 선발 스쿼드를 공개했다. 르로이 사네와 가브리엘 제수스, 라힘 스털링이 공격 라인에 나서고, 다비드 실바와 페르난지뉴, 베르나르두 실바가 미드 라인에 섰다. 디펜스 라인은 다닐루와 아이메릭 라포르테, 존 스톤스와 카일 워커가 맡았고, 에데르송이 선발 키퍼로 나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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