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악플러를 선처했다.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도를 넘은 악성 게시물과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등으로 김재환과 가족, 팬들이 상처입었다. 김재환과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 그동안의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 없이 선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아티스트와 가족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 타당한 충고와 조언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잘못된 부분은 고쳐 나가며 발전하는 모습 보여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워너원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연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