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강소라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강소라는 14일 자신의 SNS에 "으쓱으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한 옷가게 앞에서 어깨를 으쓱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소라는 니트에 머플러, 청바지 등 편안한 캐주얼룩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강소라는 오는 2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쟁쟁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휩쓴 '동양의 자전차왕' 엄복동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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