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우주소녀가 주간아이돌 새 MC 광희의 열렬한 팬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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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수) 저녁 5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에는 우주소녀가 공식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광희는 첫 게스트 우주소녀의 등장에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쏟아지는 환호 속 등장한 우주소녀 연정은 "너무 팬이에요!"라는 기습고백으로 광희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이어 연정은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광희의 더빙 연기로 화제 됐던 "내가 이 거지 같은 섬에 버려지다니" 대사를 따라하며 이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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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멤버들은 "요즘 우주소녀 단체방에서 광희가 가장 인기"라며 열화와 같은 찬사를 보냈고, 이에 광희는 오리지널 더빙 연기를 보여주며 우주소녀로 하여금 흔히 '성덕'을 만들어줬다는 후문이다.
우주소녀와 광희의 특별한 만남은 16일(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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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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