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한지민이 영화 '미쓰백'으로 트로피를 수상했다.
한지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cgv에서 '미쓰백' 다시 만나 보실 수 있어요! 미쓰백 모든 배우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cgv #골든에그어워즈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민은 골든에그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지민은 영화 '미쓰백'으로 지난 한해 각종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쓴 바 있다.
한지민은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월 11일 방송.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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