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민용이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로 최민용이 합류했다.
이날 최민용은 해도 뜨기 전 여행지에 미리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전날부터 잠이 진짜 안 왔다. 어렵게 선배님들 앞에 오는 건데 강원도가 날씨도 추우니까 따뜻하게 온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미리 방이라도 따뜻하게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서둘러서 왔다"고 말했다.
최민용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날씨에도 다른 청춘들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특히 직접 챙겨온 개인용 핀란드산 신상 도끼를 한껏 자랑하고 장작을 패는가 하면 직접 공수해온 재료들로 차를 끓이는 등 특급 막내의 면모를 선보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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