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예 유수빈이 2019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나오는 작품마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신예 유수빈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에 캐스팅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으로, 유수빈은 극 중 용의자 '김병태' 역을 맡아 사건의 중심인물로 활약, 드라마의 긴장감을 한껏 높여주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여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유수빈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신예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을 비롯해 '반드시 잡는다', '스포주의', '신기루'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오늘의 탐정' 등 차곡히 필모를 쌓으며 여러 작품 속에서 빛나는 중이다. 그렇기에 이번 드라마 '리갈하이' 에서도 그 기운을 그대로 이어받아 반짝이는 모습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유수빈의 출연이 확정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는 2월 8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