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병재가 유튜브를 통해 신개념 라이브 '유병재쇼'를 선보인다.
'유병재쇼'는 미국 정통 토크쇼를 연상케 하는 스케일과 콘텐츠를 지향한다. 방송 등 기존 매체에서는 볼 수 없던 유병재 특유의 과감하고 독창적인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 속 유병재는 정장 차림의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지금껏 보지 못했던 분위기를 풍기며 강력한 콘텐츠를 예고하고 있다.
유병재는 약 100분 간 다양한 구성으로 쇼를 채운다. 그의 촌철살인 입담이 빛나는 '스탠드업 코미디' 뿐만 아니라, '스케치 코미디', '병재뉴스' 등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병재 식 코미디를 '유병재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그의 첫 단독 진행 토크쇼인 만큼 매회 특별한 게스트들이 등장, 유병재와 함께 색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유병재쇼'의 신선함과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유병재는 지난해 열린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연예인 유튜버'부문을 수상하며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연예인 유튜버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런 그가 수상 이후 선보이는 첫 유튜브 콘텐츠이기에 '유병재쇼'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유병재쇼'는 오는 18일(금)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서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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