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윤종석이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의 역모 세력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에서 윤종석이 장무영 역을 맡아 빈틈없는 아우라와 액션 연기를 뽐냄은 물론 김상경의 충실한 신하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가운데, 어제(14일) 방송된 4회에서는 여진구(임금 역)를 시해하려는 인물을 쫓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활약을 펼쳤다.
어제 방송에서 장무영(윤종석 분)은 이규(김상경 분)로부터 하선(여진구 분)을 조준한 화살촉을 건네 받고 충격에 빠졌다. 이내 무영은 "실은 진평군을 쫓을 때 화살 공격을 받고 놓쳤습니다. 행궁에 자객을 보낸 배후임이 분명합니다"라며 진평군이 역모 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눈치챘고, 화살촉의 출처와 진평군의 뒤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현재 대비(장영남 분)가 진평군과 손을 잡고 임금을 해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것은 물론 폐비 주청을 위해 소운(이세영 분)까지 위협하고 있는 터. 이에, 무영의 추격이 이들 세력에 압박을 가하고 하선과 이규, 소운을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윤종석(장무영 역)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과 임금을 위협하는 존재 앞에서는 거침없이 검을 빼드는 등 호위무사의 위엄에 걸맞은 카리스마로 짧은 등장에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종석이 출연하는 tvN '왕이 된 남자'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